언론보도"저 좀 지켜주세요"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 선 고교생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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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아동 성범죄 처벌을 강화해 성폭력 걱정 없이 살게 해달라며 1인 시위를 벌였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한 고교생이 “저 좀 지켜주세요!”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경기 성남시의 한 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 학생은 팻말에 “성범죄 피해 아동이 한해 9,025명. 하루 25명. 저 정말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거 맞아요? 아동 성범죄 처벌강화 20만 국민 청원으로 제가 성폭력 걱정 없이 살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기사전문보기 :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abe4c81fec394e3ababcbe56fbed0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