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여고생이 강남역에서 '저 좀 지켜주세요!' 호소하는 이유는?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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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고생의 소리 없는 아우성이 SNS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9일 페이스북에는 ‘저 좀 지켜주세요!’라는 팻말을 든 한 소녀의 1인 시위가 화제에 올랐다. 사진 속 소녀는 교복을 입고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얼굴로 혼자 종이팻말을 들고 강남역 10번 출구에 서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안쓰럽다”라며 앞 다퉈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종이팻말에는 아동 성범죄가 한해 9025건, 하루 25건 발생한다며 아동 성범죄 처벌강화 국민청원에 참여해 달라는 호소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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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전문보기 : 싱글리스트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2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