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강남역 1인 시위' 여고생, 남인순 의원에 아청법 개정안 전달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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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9일 한 여고생의 ‘저 좀 지켜주세요!’ 강남역 1인 시위가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됐었다.


이 여고생은 아동안전위원회 국민위원으로서 아동 성범죄자 처벌 강화와 피해아동 보호 강화를 위한 국민청원에 동의해 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아동안전위원회는 1인 시위의 주인공인 고등학생 국민위원과 함께 남인순 의원에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민청원에 동의한 7만9200명 국민을 대표해 발의를 요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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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전문보기 : 메디컬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2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