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따뜻한 이야기] 아동안전위원회 이제복 위원장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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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타임즈“저 좀 지켜주세요”

지난 5월 6일 강남역 근처를 지나다녔던 사람이라면 이런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던 여학생을 본 기억이 날 것이다. 아동성범죄의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이 직접 나서서 우리를 지켜달라고 호소하는 모습에 많은 어른들이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느꼈다. 하지만 1인 시위 중인 아이 곁에서 함께 목소리를 낼 용기를 가진 어른들은 그리 많지 않은 듯 보인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세상을 직접 바꿔보겠다며 발로 뛰고 있는 어른들도 있다. 얼마 전 아동성범죄 처벌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던 ‘아동안전위원회’가 바로 그런 어른들의 모임이다. 아동안전위원회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목적으로 시작된 단체다. 지난 아동성범죄 처벌 강화 청원의 경우 비록 20만 명이라는 숫자를 채우지는 못했지만, 무려 7만9200명의 동의를 얻으며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아동안전위원회 이제복 위원장은 “가장 약한 존재인 아이들이 안전한 나라야말로 모두가 안전한 나라”라며 아동안전입법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코리아뉴스타임즈>는 이 위원장을 만나 아동 안전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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