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손경이 강사,' 아동성범죄 엄중 처벌' 시위 동참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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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주간 두 여고생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저 좀 지켜주세요!"라며 아동성범죄 처벌 강화를 호소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한 것에 대해 “우리가 지켜줄게!”로 응답하는 버스킹 강연이 이대 앞에서 열렸다.


17년간 성교육 강사로 활동해온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장은 지난 8일 오후 이화여자대학교 앞 대현문화공연에서 아동안전위원회(이제복 위원장)가 주관한 아동성범죄 처벌 강화 국민청원 참여 캠페인 ‘우리가 지켜줄게!’를 지지하는 버스킹 강연에 동참했다.


이날 강사로 참여한 손 소장은 “작고 어린 고등학생들이 ‘저 좀 지켜주세요!’라고 1인 시위를 하는 걸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며 “이제 우리가 단 10초로 응답할 때다. 남은 4일 동안 우리가 아동성범죄 처벌강화 국민청원을 20만 동의로 성공시켜서 지켜주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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